➡️ 산림청의 소나무 조림과 숲가꾸기 사업이 대형산불의 가장 큰 원인이다.
➡️ 산림청의 산불 예방 및 진화 체계가 부실하고 대응 역량이 미흡하다.
➡️ 대형산불 재난 피해를 불러일으킨 산림청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 산불 피해지 복구는 벌채와 인공조림이 아닌 자연복원에 기반해야 한다.
➡️ 산림재난 위기 대응과 산림관리의 생태적 전환을 위한 대개혁이 필요하다.
일시: 4월 11일(금) 오후 4시 ~ 6시 30분
장소: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길 5 광일빌딩 11층 클럽806 서울 (온라인 참여 병행)
<발제>
1. 산불 재난 현장의 단서와 증언 (최병성 기후재난연구소 대표)
2. 산불을 산림청에게 맡겨야 하나 (황정석 산불정책기술연구소 소장)
3. 산림청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 이유 (홍석환 부산대학교 교수)
4. 조림과 숲가꾸기 정책의 생태적 전환 (이규송 강릉원주대학교 교수)
5. 불탄숲의 자연회복과 리와일딩 (김산하 생명다양성재단 대표)
발제 이후 함께 공동행동을 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