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연합 생태도시팀은 ‘생태도시’라는 익숙한 개념을 비판적으로 돌아보고, 도시를 인간만이 아닌 다양한 존재가 함께 살아가는 공간으로 새롭게 사유하기 위해 「2026 다종도시포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험'이 개입의 근거가 되는 과정을 돌아보고, 안전이라는 명분이 어떻게 포획·살처분·벌목을 정당화하는지, 그리고 그 논리를 넘어서는 공존의 가능성을 묻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