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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삼개로 소나무 제보를 받습니다.

2025년 6월, 마포구 삼개로에 있던 은행나무가 돌연 벌목되고
그 자리에 소나무 54주가 심겼습니다.
https://storage.tally.so/21ff121c-388b-4d46-afa8-1c9be91162da/geurim1-bogsabon.png
관리청인 마포구 공원녹지과는 "기부자가 식재했다"고 말합니다.
기부자는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을 시공한 (주)범양건영이며, 중대재해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현수막 연락처로 전화해보면 고창에 있는 한 나무 업체로 연결됩니다.
이상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 공원녹지과는 현수막을 매단 적이 없다고 합니다.
- 기부는 5월 말에 했는데, 기부심사위원회는 6월 말에 열렸습니다.
- 현행법상 구청에 건설허가를 받아야 하는 시공사는 이해관계자이므로 기부를 할 수 없습니다.
- (주)범양건영은 6월 27일에 건설허가가 났습니다.
삼개로에 심은 소나무 중 대부분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한 달여 만에 고사했고
나머지도 다른 곳으로 이식되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뽑힌 은행나무는 폐기물 처리 되었습니다.
삼개로 은행나무 벌목이나 소나무 심는 장면을 목격하신 분,
사건 관련해서 아는 바가 있으신 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입력한 개인정보는 사건 진상 파악 외에 이용되지 않으며, 서울환경연합에서 안전히 보관합니다.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이 달성된 경우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문의 : 서울환경연합 카카오톡 / 최진우 생태도시전문위원 (010-8574-4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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