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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 긴급행동: 사라지는 326그루 나무를 지켜라

서울시의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으로 노들섬의 나무 637그루 중 326그루가 벌목될 위기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두고 벌목이 아니라 아까시나무와 플라타너스 등 외래종이 우점한 숲을 생태숲으로 재구조화하는 것이라 주장하지만, 수십 년간 자리를 잡은 나무들은 이미 그 자체로 생태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더구나 공중정원을 짓기 위해 숲을 없애면서 생태 복원을 말하는 것은, 외래종을 제거하면 생태계가 복원된다는 명제만큼이나 자명하지 않습니다.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중단을 위한 시민사회공동행동은 다가오는 20일(수) 오후 6시, 사라지는 노들섬 나무들을 지키기 위한 긴급집회를 엽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노들섬을 이 모습 그대로 지킬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년 5월 20일(수) 오후 6시~7시
장소: 노들섬 버스정류장(노들역 방향) 앞
프로그램
발언 |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 현황과 쟁점
공연 | 싱어송라이터 이매진 행진 | 사라지는 나무를 찾아가는 행진 & 기억의 리본 묶기 단체 사진 촬영 및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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